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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와 협업
ROAS를 보장한다는 제안, 구글 담당자의 전화, 월 700만원을 쓰면서 아무도 몰랐던 계정. 맡기는 쪽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3편
구글애즈 대행사 점검, 월 700만원 쓰고 전환 0인 계정을 아무도 몰랐던 이유
방치된 광고 계정은 보고서가 지저분한 게 아니라 오히려 깔끔합니다. 월 700만원을 쓰고 전환이 거의 없던 계정을 인수했던 경험으로, 성과 지표가 아니라 운영의 흔적에서 방치를 판별하는 4가지 신호와 인수인계 때 던질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ROAS 무조건 보장"을 약속하는 대행사를 믿으면 안 되는 이유
구글애즈 대행사를 선택할 때 "ROAS 무조건 달성"이라는 말만큼 달콤한 약속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말은 광고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신호입니다. 실제로 ROAS가 어떻게 조작될 수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기준으로 대행사를 선택해야 하는지 공유합니다.
구글 담당자가 연락해온다면? 경험으로 배운 7가지 주의사항
구글애즈를 운영하다 보면 어느 날 구글 담당자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도움을 주겠다는 말. 하지만 그 제안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광고비 수도꼭지를 열어드리는 것과 같습니다. 월 10억 이상 집행한 마케터가 직접 경험한 현실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