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입찰 전략
자동입찰이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 학습 기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타겟 CPA에 어떤 숫자를 넣어야 하는지 정리한 글들입니다. 입찰은 설정값 하나가 아니라 데이터와 목표의 관계에서 결정됩니다.
8편
클릭수 최대화는 클릭이 목표일 때 켜는 게 아닙니다
클릭수 최대화 입찰은 예산을 다 써서 클릭을 최대한 많이 가져오는 전략입니다. 그래서 클릭이 목표라는 이유만으로 켜면 비용이 어디로 흘렀는지 모르게 됩니다. 켜도 되는 조건 세 가지, CPC 상한이 왜 필수인지, 확장검색과 검색 파트너 조합이 왜 위험한지, 그리고 대신 무엇을 쓸지 정리했습니다.
수동 CPC는 구식이 아니라, 데이터를 사는 구간입니다
수동 CPC 입찰의 일은 성과를 끌어올리는 게 아니라 무엇을 얼마에 샀는지 직접 보는 것입니다. 테스트 구간에서 볼 네 개 열, 최대 CPC와 평균 CPC의 간격을 읽는 법, 집중형과 분산형 중 무엇으로 시작할지, 그리고 언제 손을 떼고 자동입찰로 넘기는지 실계정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
스마트 자동입찰, 켜기 전에 물어야 할 세 문항
스마트 자동입찰을 켤 시점을 물으면 대개 전환 건수를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준비도를 가르는 것은 건수가 아니라 신호의 질, 전환 설정, 목표와 예산의 현실성 세 가지입니다. 켜기 전 3문항으로 계정을 진단하는 법과, 하나라도 아니오일 때 무엇부터 고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전환 가치 극대화 입찰, 목표 ROAS를 비워두면 예산부터 태웁니다
전환 가치 극대화는 ROAS를 지켜주는 전략처럼 들리지만, 목표 ROAS 칸을 비워두고 켜면 수익 제약이 하나도 없는 채로 돕니다. 이 입찰이 실제로 무엇을 극대화하는지, 켜기 전에 갖춰야 할 세 가지 조건과 전환 가치를 계산해 넣는 법, 목표값의 출발점까지 정리했습니다.
타겟 CPA 설정법, 그 숫자는 희망이 아니라 두 개의 실측에서 나옵니다
타겟 CPA 칸에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물으면 대부분 원하는 금액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목표값은 최근 실측 CPA와 사업이 감당 가능한 허용 CPA, 두 숫자의 관계에서 나옵니다. 네 가지 경우로 나눠 처방이 어떻게 갈리는지, 실계정에서 6,900원이라는 목표값이 어디서 나왔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애즈 학습 기간, 며칠 기다려야 하냐고 물으시면 달력을 덮으시라고 답합니다
구글애즈 학습 기간을 2주라고 외우고 14일째에 성과를 판정하면 계속 어긋납니다. 판정의 단위는 날짜가 아니라 전환 주기입니다. 내 계정의 전환 주기를 확인하는 화면 경로부터, 변경 후 언제 비교해야 공정한지, 학습이 끝났는데도 성과가 없을 때 짚는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애즈 자동입찰 원리, 알고리즘은 내 키워드만 보고 있지 않습니다
자동입찰을 켜면 구글이 내 계정의 전환 데이터를 학습한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알고리즘이 읽는 신호는 계정 밖에도 있습니다. 스마트비딩이 실제로 무엇을 학습하고 무엇을 끝내 모르는지, 그래서 운영자가 무엇을 쥐고 있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애즈 입찰 전략, "전환수 최대화"가 정답일까요?
수동 CPC부터 타겟 CPA까지, 내 예산과 데이터 상황에 딱 맞는 입찰 전략을 선택하는 방법을 실전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