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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과 지표 해석
대시보드 전환 11,464건이 실제 예약 91건이었던 사례처럼, 측정이 틀리면 그 위의 모든 판단이 틀립니다. 전환추적 설계와 지표를 갈라 읽는 법을 다룹니다.
3편
광고 지표 분석, CTR과 CVR을 따로 보면 원인이 안 갈립니다
광고 지표 분석을 기본 지표만으로 하면 퍼널의 한 구간씩만 보입니다. 클릭률과 전환율을 곱해 만든 복합지표를 쓰면 노출부터 전환까지를 한 숫자로 볼 수 있고, 소재와 랜딩 중 어디가 문제인지가 갈립니다. 계산법과 해석 매트릭스, 쓰면 안 되는 자리까지 정리했습니다.
광고 데이터 분석, 피벗테이블 값에 넣을 지표는 5개뿐입니다
광고 데이터 분석이 어려운 건 도구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피벗 값에 ROAS와 전환율을 같이 넣는 순간 숫자가 조용히 틀어지기 때문입니다. 노출·클릭·비용·전환·전환가치 5개만 넣고 나머지는 수식으로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구글애즈 전환추적 설정, 대시보드 전환 11,464건, 실제 예약은 91건이었습니다
구글애즈 전환추적을 잘못 잡으면 알고리즘이 엉뚱한 사람을 찾아다닙니다. 기본 전환과 보조 전환의 차이, GA4 전환 가져오기, 전환 가치 설정, 그리고 제대로 잡혔는지 검증하는 체크리스트까지 실계정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