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즈 맞춤 열, 기본 대시보드에 없는 다섯 개
구글애즈 기본 열은 지나간 결과만 보여줍니다. 맞춤 열 다섯 개(7일 평균·어제 예산 소진율, 월별 비용·전환·전환가치 예측)를 더하면 예산이 막혔는지 남는지와 이번 달 도착점이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수식과 데이터 형식, 소진율을 읽는 기준선까지 정리했습니다.
Isaac · Performance × AI
광고 데이터 분석·최적화·자동화, 그리고 AI 워크플로우. 실무에서 검증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구글애즈 기본 열은 지나간 결과만 보여줍니다. 맞춤 열 다섯 개(7일 평균·어제 예산 소진율, 월별 비용·전환·전환가치 예측)를 더하면 예산이 막혔는지 남는지와 이번 달 도착점이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수식과 데이터 형식, 소진율을 읽는 기준선까지 정리했습니다.
AI를 붙이면 지저분한 데이터가 알아서 정리될 것 같지만 반대입니다. 마케팅 데이터 정합성이 깨진 상태에서 자동화를 올리면, 틀린 숫자가 매끄러운 보고서를 거쳐 그대로 실행이 됩니다. 정합성이 깨지는 네 지점과 AI를 켜기 전에 돌려야 할 점검 네 단계를 정리했습니다.
광고 리포트 자동화를 도구부터 고르면 거의 실패합니다. 밤을 새우게 만드는 구간은 차트를 그리는 자리가 아니라 그 앞에서 파일을 합치는 자리입니다. 매번 같은 보고서가 나오게 만드는 5단계 절차와, AI에 맡겨도 되는 일과 맡기면 안 되는 일을 갈라 정리했습니다.
채널을 더 붙이고 차트를 늘렸는데도 회의는 숫자를 읽는 자리로 끝납니다. 문제는 보이는 양이 아니라 지표와 행동 사이에 비어 있는 세 칸입니다. 마케팅 대시보드 개선을 결정 중심으로 다시 짜는 순서와, 지표마다 행동을 붙이는 네 칸 양식을 정리했습니다.
마케팅 AI 에이전트에 일을 시키면 문장은 매끄럽고 권고는 단정적인데 숫자의 출처를 찾을 수 없는 보고서가 올라옵니다. 원인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비어 있는 지시문입니다. 브리핑에 반드시 채워야 할 여섯 칸과, 받은 보고서에서 헛소리를 걸러내는 검수 3단을 정리했습니다.
PMax 애셋 그룹을 광고그룹처럼 쪼개는 계정이 많습니다. 그런데 애셋 그룹에는 경매 진입을 막는 게이트가 없습니다. 검색 테마와 오디언스 시그널이 왜 제한이 아니라 힌트인지, 애셋 그룹을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지, 몇 개까지 만들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