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즈 사이트링크, 자리 채우기가 아니라 다음 질문에 답하는 설계입니다
사이트링크는 광고 아래 붙는 장식이 아니라 검색자가 다음에 궁금해할 페이지로 바로 보내는 지름길입니다. 같은 URL로 자리만 채우는 흔한 실수, 각 링크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게 만드는 설계 기준, 콜아웃과 프로모션 등 애셋 종류별 용도, 품질점수에 대한 오해까지 정리했습니다.
Isaac · Performance ×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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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링크는 광고 아래 붙는 장식이 아니라 검색자가 다음에 궁금해할 페이지로 바로 보내는 지름길입니다. 같은 URL로 자리만 채우는 흔한 실수, 각 링크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게 만드는 설계 기준, 콜아웃과 프로모션 등 애셋 종류별 용도, 품질점수에 대한 오해까지 정리했습니다.
반응형 검색광고(RSA)에서 제목 15개를 다 채웠는데 성과가 안 나는 계정이 많습니다. 15개가 한 문장의 어순 변형이면 조합은 많아도 메시지는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제목과 설명문 규격, 의도·효익·증거·행동으로 나누는 네 역할, 핀 고정 기준, 교체 시점까지 정리했습니다.
미디어믹스는 채널을 여러 개 돌리는 상태가 아니라 각 채널에 다른 역할을 주는 설계입니다. 메타로 수요를 만들고, 구글 브랜드 검색으로 거두고, 리마케팅으로 회수하고, 논브랜드로 확장하는 4단계를 국내 계정의 예산 배분과 규모별 확장 순서까지 옮겨 정리했습니다.
광고 운영 자동화는 기능 목록이 아니라 신뢰 수준입니다. 관측·권고·승인실행·가드레일 자동화라는 네 단계를 정의하고, 각 단계로 올라가기 위한 조건과 그 전에 반드시 맺어야 할 지표 계약까지 정리했습니다. AX 시리즈 3편.
브랜드 검색량은 브랜딩의 결과 보고서가 아니라 매출의 예고편입니다. 상단 퍼널 투자가 줄면 검색량이 먼저 반응하고 매출은 뒤늦게 따라옵니다. 검색량을 어디서 확인하고, 무엇과 함께 봐야 오독하지 않으며, 꺾였을 때 어떤 순서로 손대야 하는지 실계정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ROAS 300%, 600%는 그 자체로는 잘한 숫자가 아닙니다. 반복구매 사업이 봐야 할 지표는 활성 고객의 LTV이고, 1회성 구매 사업은 첫 구매 전환율과 회수 속도입니다. 사업 모델이 KPI를 가르는 이유와 코호트 LTV로 예산 투입 시점을 잡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