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R, CVR, CPA, CPM 계산법. 네 숫자만 알면 광고 보고서가 읽힙니다
CTR은 클릭을 노출로 나눈 값, CVR은 전환을 클릭으로 나눈 값입니다. 정의는 한 줄인데 실제로는 플랫폼마다 분모가 달라 같은 이름의 숫자가 다른 값을 가리킵니다. 네 지표의 계산식과 분모 함정, 어느 숫자가 나쁠 때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까지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Isaac · Performance × AI
광고 데이터 분석·최적화·자동화, 그리고 AI 워크플로우. 실무에서 검증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CTR은 클릭을 노출로 나눈 값, CVR은 전환을 클릭으로 나눈 값입니다. 정의는 한 줄인데 실제로는 플랫폼마다 분모가 달라 같은 이름의 숫자가 다른 값을 가리킵니다. 네 지표의 계산식과 분모 함정, 어느 숫자가 나쁠 때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까지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매체의 변경 내역은 화요일에 예산이 30만 원에서 50만 원이 됐다는 사실까지만 알려줍니다. 왜 올렸는지는 어디에도 없지요. 변경 내역이 빠뜨리는 것, 왜를 안 적으면 3개월 뒤에 치르는 비용, 운영 로그에 들어갈 여섯 칸과 3분 만에 남기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상품 피드는 이제 쇼핑 광고만의 입력값이 아닙니다. PMax와 AI 추천 검색까지 같은 피드를 읽어가거든요. 문제는 피드 결함이 에러로 안 뜬다는 점입니다. 승인은 났는데 성과만 깎이는 구조, 피드 품질을 보는 다섯 가지 축, 30분짜리 자가 점검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ROAS와 매출이 동시에 올라도 사업은 적자일 수 있습니다. 같은 ROAS 500%가 흑자와 적자로 갈리는 이유, ROAS 계산에서 빠져 있는 비용 네 가지, 매출 기준 자동입찰이 저마진 상품으로 쏠리는 구조, 그리고 ROAS 대신 볼 수익성 지표 다섯 가지와 계정에 이익 데이터를 넣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자동화가 사고를 낼 때는 에러 화면이 뜨지 않습니다. 주말 하루 만에 500만 원이 1,500만 원이 된 사고, 설정 하나로 평소의 3~4배를 태운 사고를 복기하고, 사고의 진원지 다섯 곳과 걸어둘 가드레일, 이미 터졌을 때의 대응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전환 가치 극대화는 ROAS를 지켜주는 전략처럼 들리지만, 목표 ROAS 칸을 비워두고 켜면 수익 제약이 하나도 없는 채로 돕니다. 이 입찰이 실제로 무엇을 극대화하는지, 켜기 전에 갖춰야 할 세 가지 조건과 전환 가치를 계산해 넣는 법, 목표값의 출발점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