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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전략
자동입찰이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 학습 기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타겟 CPA에 어떤 숫자를 넣어야 하는지 정리한 글들입니다. 입찰은 설정값 하나가 아니라 데이터와 목표의 관계에서 결정됩니다.
5편
타겟 CPA 설정법, 그 숫자는 희망이 아니라 두 개의 실측에서 나옵니다
타겟 CPA 칸에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물으면 대부분 원하는 금액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목표값은 최근 실측 CPA와 사업이 감당 가능한 허용 CPA, 두 숫자의 관계에서 나옵니다. 네 가지 경우로 나눠 처방이 어떻게 갈리는지, 실계정에서 6,900원이라는 목표값이 어디서 나왔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애즈 학습 기간, 며칠 기다려야 하냐고 물으시면 달력을 덮으시라고 답합니다
구글애즈 학습 기간을 2주라고 외우고 14일째에 성과를 판정하면 계속 어긋납니다. 판정의 단위는 날짜가 아니라 전환 주기입니다. 내 계정의 전환 주기를 확인하는 화면 경로부터, 변경 후 언제 비교해야 공정한지, 학습이 끝났는데도 성과가 없을 때 짚는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애즈 자동입찰 원리, 알고리즘은 내 키워드만 보고 있지 않습니다
자동입찰을 켜면 구글이 내 계정의 전환 데이터를 학습한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알고리즘이 읽는 신호는 계정 밖에도 있습니다. 스마트비딩이 실제로 무엇을 학습하고 무엇을 끝내 모르는지, 그래서 운영자가 무엇을 쥐고 있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애즈(Google Ads) 입찰 전략: 효율을 2배로 높이는 비밀
구글애즈 성과가 정체되어 있나요? 자동 입찰(Automated Bidding)과 수동 입찰의 차이를 이해하고, ROAS를 극대화하는 실전 전략을 공개합니다.
구글애즈 입찰 전략, "전환수 최대화"가 정답일까요?
수동 CPC부터 타겟 CPA까지, 내 예산과 데이터 상황에 딱 맞는 입찰 전략을 선택하는 방법을 실전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