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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쇼핑 광고, 해외에선 최대 판매채널인데 국내에선 왜 조용할까요

국내에서 이커머스 광고를 짤 때 구글쇼핑은 목록의 뒤쪽에 있거나 아예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해외 계정에서는 이게 가장 중요한 판매채널입니다. 국내 저활성의 진짜 이유 세 가지와, 전체 목표 ROAS 250%인 계정에서 쇼핑만 500%가 나온 사례, 그리고 지금 시작한다면 어떤 순서로 세팅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김이삭15분 읽기

국내에서 이커머스 광고 계획을 짜면 대부분 네이버쇼핑과 쿠팡부터 올라옵니다. 구글쇼핑 광고는 목록의 한참 뒤쪽에 있거나 아예 빠져 있는 경우가 많지요. 저도 국내 계정만 보던 시기에는 그 순서가 당연하다고 여겼습니다.

그런데 해외 계정을 맡으면서 순서가 완전히 뒤집힌 광경을 봤습니다. 미국, 남미, 캐나다, 유럽, 호주 같은 시장에서 구글쇼핑은 곁다리 채널이 아니라 이커머스의 가장 중요한 판매채널입니다. 한국만 유별나게 조용한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이 격차를 위험 신호가 아니라 다른 쪽으로 읽습니다. 국내 저활성은 이 채널이 안 되는 채널이라는 증거가 아니라, 아직 아무도 자리를 잡지 않은 구간이라는 뜻에 가깝습니다.

이 글에서 얻어가실 것


· 해외에선 1순위인 채널이 국내에서만 약세인 구조적 이유 세 가지
· 전체 목표 ROAS 250%인 계정에서 쇼핑만 500%가 나온 실계정 관찰
· 지금 시작한다면 밟아야 할 세팅 순서와 예산 배분, 그리고 진짜 최적화가 일어나는 곳


해외에선 최대 판매채널인데 국내에선 왜 조용할까요

한국과 유럽의 유료 광고 생태계를 나란히 놓으면 대응 관계가 꽤 깔끔하게 그려집니다. 한국의 네이버는 유럽의 구글과 비슷한 자리에 있고, 한국의 쿠팡은 유럽의 아마존과 비슷한 자리에 있습니다. 문제는 쇼핑만 떼어놓고 보면 이 대응이 어긋난다는 점입니다.

네이버는 광고를 돌리지 않아도 네이버쇼핑 자체가 이미 충분히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상위노출 로직이 있고, 추천 알고리즘이 있고, 플랫폼이 트래픽을 만들어 줍니다. 반면 구글은 광고를 돌리지 않으면 노출이나 판매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규모가 작은 회사일수록 오가닉 트래픽이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하지요.

그래서 유럽에서는 유료 광고를 하지 않으면 노출도 성장도 거의 불가능합니다. 자본이 곧 시장 점유로 이어지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한국은 스마트스토어, 지마켓, 옥션, 쿠팡처럼 올라탈 플랫폼이 많아 이커머스를 시작하는 데 자본이 덜 들어갑니다. 대신 콘텐츠와 크리에이티브 영역의 경쟁이 훨씬 치열해지지요.

국내에서 구글쇼핑이 조용한 건 이 채널의 성능 문제가 아니라, 국내에만 대체 플랫폼이 유난히 많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구글쇼핑 광고가 약세인 세 가지 이유

성능이 아니라 구조 때문이라면, 그 구조를 정확히 짚어야 내 사업에 해당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제가 국내 자사몰 광고주들을 보면서 정리한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1
과금 방식이 다릅니다. 스마트스토어, 쿠팡을 비롯한 오픈 플랫폼은 대체로 판매가 일어나야 수수료를 책정합니다. 반면 구글쇼핑은 팔리든 안 팔리든 클릭마다 비용이 나갑니다. 팔린 뒤에 떼어주는 것에 익숙한 쪽에서 보면 선지불 구조가 비합리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2
자사몰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상품 피드를 올리고 클릭을 받아낼 내 사이트가 있어야 합니다. 오픈마켓 입점 상품만 가지고 있다면 애초에 올릴 자리가 없습니다.
3
자사몰을 통한 브랜드 판매 자체가 약합니다. 유럽은 국내만큼 오픈마켓이 발달하지 않아 리셀을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자사몰이 필요합니다. 국내는 거의 모두가 플랫폼에 입점해 있으니, 굳이 구글쇼핑까지 올 이유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세 이유가 전부 시장 조건이지 채널 성능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러니 판단도 간단해집니다. 자사몰이 있고, 자사몰에서 파는 것이 사업의 축이라면 세 가지 장벽 중 두 개는 이미 넘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남는 건 클릭당 과금을 감당할 수 있느냐 하나인데, 그건 손익분기 계산으로 답이 나옵니다.

반대로 매출이 전부 오픈마켓에서 나오고 자사몰은 사실상 브랜드 소개용이라면, 지금은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이 글의 나머지는 자사몰이 매출의 축인 경우를 전제로 씁니다.


목표 ROAS 250% 계정에서 쇼핑만 500%가 나왔습니다

원리만 말하면 설득이 안 되니 제가 직접 본 숫자를 꺼내겠습니다. 국내 뷰티 브랜드 계정을 운영하면서 관찰한 결과입니다.

계정 전체 광고 목표는 ROAS 250%였는데, 구글쇼핑에서만 500%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타겟이 40대 이상 여성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더 눈에 띄는 수치였습니다.

타겟 연령대를 굳이 언급한 이유가 있습니다. 40대 이상 여성 고객이 구글에서 상품을 검색하고 자사몰에서 결제까지 마친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구글쇼핑이 통하지 않는 이유로 흔히 드는 것이 검색 습관인데, 적어도 이 계정에서는 그 전제가 성립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판정에는 선을 그어야 합니다. 이건 한 계정, 한 업종에서 나온 관찰이지 업종 평균이나 벤치마크가 아닙니다. 브랜드 인지도가 이미 있는 상태에서 나온 숫자일 수도 있고, 상품 가격대나 마진 구조가 유리했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이 숫자로 주장하는 건 "구글쇼핑을 켜면 ROAS 500%가 나온다"가 아니라, "국내에서도 이 정도 성과가 나올 수 있는 구간이 존재한다"입니다.

그리고 500%라는 숫자 자체가 좋은 성적인지도 마진율을 봐야 압니다. 공헌이익률이 낮은 사업이라면 500%도 적자일 수 있고, 마진이 두터우면 250%로도 충분히 남습니다. 이 계산이 안 되어 있으면 채널 비교 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 계산법은 손익분기 ROAS 계산법에 따로 정리해뒀습니다.


구글쇼핑 광고, 이 순서로 시작합니다

시작이 복잡해 보이고 오래 걸린다는 점이 국내 도입을 막는 실질적인 장벽입니다. 검색광고는 키워드와 문안만 있으면 오늘 켤 수 있지만, 쇼핑은 상품 데이터를 먼저 구글에 넘겨야 하기 때문이지요. 순서를 알면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1
구글 머천트센터(Google Merchant Center)에 가입합니다. 광고 계정과는 별개의 계정입니다.
2
내 사이트의 상품 목록을 상품 피드 형태로 머천트센터에 업로드합니다. 여기가 실무에서 가장 시간이 걸리는 구간입니다.
3
머천트센터를 구글 광고 계정과 연동합니다.
4
캠페인 설정에서 연동한 머천트센터를 선택합니다.
5
광고그룹에서 실제로 노출시킬 상품을 고릅니다. 전 상품을 한 번에 밀어 넣지 않고 여기서 범위를 잡습니다.

측정 쪽 준비물도 같이 챙겨야 합니다. 구글 리마케팅 태그가 실제로 설치되어 작동하는지, GA4에서 타겟 오디언스가 잡혀 있는지, 구매 전환이 일반 전환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장바구니 담기 같은 소프트 전환이 보조 전환으로 분리되어 있는지를 켜기 전에 확인합니다. 이 네 가지가 빠진 채 시작하면 나중에 성과를 판정할 근거가 남지 않습니다.

예산 배분은 이커머스 초기 구조 기준으로 제가 쓰는 비율이 있습니다. 쇼핑 캠페인 하나에 6070%, 브랜드 검색 캠페인 하나에 10%, 논브랜드 검색 캠페인 하나에 1020%, 디스플레이 리마케팅 하나에 10%입니다. 초기에는 네 캠페인 모두 수동 CPC로 시작해 데이터를 만든 뒤 자동입찰로 넘어갑니다.

이커머스에서 쇼핑이 예산의 절반을 넘게 가져가는 건 과감한 선택이 아니라 기본 구조입니다. 나머지 캠페인은 쇼핑이 만든 수요를 회수하고 방어하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쇼핑과 함께 돌아가는 브랜드, 논브랜드 검색 캠페인을 어떤 기준으로 나누고 어떤 열로 관리하는지는 165페이지 실무가이드에 화면 단위로 풀어놨습니다.


쇼핑의 최적화는 광고 화면이 아니라 상품 피드에서 일어납니다

검색광고에 익숙한 분들이 쇼핑으로 넘어와서 가장 많이 헤매는 지점입니다. 쇼핑에는 입력할 키워드도, 쓸 광고 문안도 없습니다. 구글이 상품 데이터를 읽고 어떤 검색에 붙일지 판단하기 때문에, 제가 조정할 수 있는 재료는 대부분 피드 쪽에 있습니다.

제가 쇼핑 계정에서 주기적으로 하는 최적화 중 하나가 재고가 거의 소진된 상품을 노출에서 빼는 작업입니다. 수동으로도 되지만 자동화로 처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건 단순한 퍼포먼스 최적화가 아니라 고객 경험을 지키는 일이기도 합니다. 클릭해서 들어왔는데 품절이라면 그 클릭 비용은 물론이고 브랜드 인상까지 함께 깎이니까요.

구글쇼핑이 피드 품질을 평가하는 축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배송 신뢰도가 대표적인데, 판매자가 표시한 배송 기간과 비용을 실제로 발생한 배송 기간, 비용과 비교해 점수를 매기는 방식입니다. 점수가 높으면 상위 노출에 유리하고, 빠른배송 같은 배지가 붙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사이트에서 배송 데이터를 수집해 판매자센터로 전송하고, 그 과정을 자동화로 유지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쇼핑 성과가 나쁠 때 입찰가와 예산부터 만지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품절 임박 상품이 계속 노출되고 있거나, 표시된 배송 조건이 실제와 다르거나, 상품명과 카테고리가 부정확하면 입찰로는 회복되지 않습니다. 피드가 먼저입니다.

시즌 대응도 쇼핑에서는 예산 쪽 레버가 크게 작동합니다.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구글이 공유한 데이터에서 본선 한 주 전 금요일에 이미 관련 키워드 쇼핑 수요가 상당하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실제로 그 주 금요일의 쇼핑 캠페인 전환율과 매출이 전주 같은 요일 대비 20~30% 올랐습니다. 대목 당일에만 예산을 몰아두면 그 앞의 수요를 통째로 놓치게 되지요.


PMax로 쇼핑을 대신하기 전에 알아둘 것

요즘은 쇼핑 캠페인 대신 실적 최대화(PMax)부터 켜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는 짚어야 할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PMax는 원래 쇼핑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캠페인이라는 점입니다. 국내에서 PMax를 돌리는 많은 계정이 성과를 못 내는 이유의 상당 부분이 여기서 나옵니다. 쇼핑 재료 없이 검색광고처럼 쓰다 보니 구글이 판단할 근거가 부족한 것이지요.

해외 이커머스 계정에서 제가 본 활용 방식은 꽤 일관됩니다. 쇼핑만 쓰는 형태로 구성하고, 목표는 전환수가 아니라 전환가치 최대화로 시작합니다. 자동 애셋 생성 기능은 끄고, 최종 URL 확장도 끄거나 제외 목록을 적극적으로 씁니다. 데이터베이스 수집이나 B2B라면 전환수 최대화로 시작하는 쪽이 맞습니다.

문제는 통제와 가시성입니다. PMax는 지면별로 비용이 어디로 나갔는지, 어떤 검색어와 소재가 성과를 냈는지 확인하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이 질문들에 답할 수 없는 상태라면 최적화라는 말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판단 기준은 구글애즈 PMAX, 정말 효과 있을까에 따로 적어뒀습니다.

PMax를 켜기 전 자문해볼 질문


· 지금 어떤 지면에 비용이 나가고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있는가
· 검색, 디스플레이, 영상, 쇼핑 중 어디가 메인인지 구분할 수 있는가
· 어떤 이미지와 검색어가 성과를 냈는지 소재 단위로 측정이 되는가

세 질문에 답할 수 없다면 순수 쇼핑 캠페인부터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구조가 단순해서 무엇이 작동했는지 배울 수 있고, 그 학습이 나중에 PMax를 제대로 쓸 때 그대로 재료가 됩니다.


신뢰 신호가 국내에서는 더 무겁게 작동합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특유의 변수 하나를 덧붙이겠습니다. 플랫폼 바깥에서 결제하는 일에 국내 소비자가 얼마나 민감한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유튜브 쇼핑 기능이 나온 뒤 이용 현황을 살펴본 조사에서, 74%는 그 기능을 인지하지 못했거나 구매 의사가 없었고, 16%는 구매 의사가 있었는데도 다른 경로로 구입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산 이유로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한 것이 판매자에게 신뢰감을 느끼지 못해서였습니다.

구글쇼핑도 결국 같은 구조입니다. 익숙한 플랫폼의 결제 화면이 아니라 처음 보는 자사몰로 사람을 데려오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품 이미지, 리뷰, 반품과 배송 정책, 상세페이지의 완성도가 광고 세팅만큼 성과를 가릅니다. 구글이 상품 데이터를 읽어 노출을 결정하는 방향으로 계속 움직이고 있으니, 구조화된 상품 정보와 신뢰 신호를 정리해두는 일은 광고와 별개로도 값을 합니다.


5분 점검, 지금 해보세요

자사몰이 있는데 아직 구글쇼핑을 안 켜고 있다면 순서대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지난달 자사몰 매출과 오픈마켓 매출의 비중을 적어봅니다. 자사몰이 축이 아니면 여기서 멈춰도 됩니다.


공헌이익률로 손익분기 ROAS를 계산합니다. 클릭당 과금을 감당할 수 있는 구조인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머천트센터에 올릴 상품 데이터가 정돈되어 있는지 봅니다. 상품명, 카테고리, 가격, 재고, 배송 조건이 실제와 일치해야 합니다.


구매 전환과 소프트 전환이 분리되어 측정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전 상품이 아니라 마진이 좋고 재고가 안정적인 상품군부터 소규모로 시작합니다.

⑤가 실무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쇼핑은 상품 수가 많을수록 예산이 얇게 퍼져 아무것도 학습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기 쉽습니다. 처음에는 판정이 가능한 범위로 좁혀 시작하고, 그 안에서 무엇이 팔리는지 확인한 뒤 넓히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구글쇼핑 광고를 하려면 자사몰이 꼭 있어야 하나요? 사실상 그렇습니다. 상품 피드를 머천트센터에 올려야 광고가 나가고, 클릭은 판매자 사이트로 도착합니다. 오픈마켓 입점 상품만 가지고 있다면 올릴 자리 자체가 없습니다. 국내에서 구글쇼핑이 약세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조건입니다.

Q. 네이버쇼핑만 하고 있는데 구글쇼핑도 같이 해야 하나요? 과금 구조부터 다릅니다. 오픈 플랫폼은 대체로 판매가 일어나야 수수료가 나가지만 구글쇼핑은 클릭마다 비용이 나갑니다. 그래서 손익분기 ROAS를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다만 제가 운영한 국내 뷰티 브랜드 계정에서는 전체 목표가 ROAS 250%인데 구글쇼핑에서만 500%가 나왔습니다. 자사몰이 매출의 축이라면 시도해볼 값은 충분합니다.

Q. 쇼핑 캠페인 예산은 어떻게 나누나요? 이커머스 초기 구조로 제가 쓰는 배분은 쇼핑 6070%, 브랜드 검색 10%, 논브랜드 검색 1020%, 디스플레이 리마케팅 10%입니다. 초기에는 전부 수동 CPC로 시작해 데이터를 쌓은 뒤 자동입찰로 넘어갑니다.

Q. PMax를 켜면 쇼핑 캠페인은 필요 없나요? PMax는 원래 쇼핑 기반 캠페인이라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지면별 비용과 소재별 성과를 확인하기 어려워 학습이 쌓이지 않습니다. 무엇이 작동했는지 배우려면 순수 쇼핑 캠페인부터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Q. 쇼핑 성과가 안 나올 때 어디부터 봐야 하나요? 입찰가가 아니라 상품 피드입니다. 재고가 거의 소진된 상품이 계속 노출되고 있는지, 표시한 배송 기간과 비용이 실제와 일치하는지, 상품명과 카테고리가 정확한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쇼핑에서 조정 가능한 재료는 대부분 광고 화면이 아니라 피드에 있습니다.


더 깊이 들어가려면

여기까지가 채널 판단과 시작 순서입니다. 실제로는 쇼핑과 함께 돌릴 검색 캠페인을 어떻게 나누는지, 전환 추적을 어디서 어떻게 심는지, 성과를 며칠 뒤에 무엇으로 판정하는지가 더 필요합니다.

📘 구글애즈 검색광고 실무가이드 (PDF)


· 본편 8챕터 · 165페이지 · 도표 42종
· 쇼핑과 함께 돌릴 브랜드·논브랜드 검색 구조를 화면 단위로 분해
· 실계정 사례 4건 · 전환추적 세팅과 예산 배분 판단 과정 공개
· 보너스 6종, 성과 대시보드 템플릿 · GTM 전환추적 · 업종별 초기세팅 · API 자동화 · 프롬프트 · GA4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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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삭

김이삭

퍼포먼스 마케터 · Performance × AI